표정이 밝아,
학교가 양지 밝아,
마음 씀씀이가 밝아,
더욱 밝아 보이는 밝은학교!


매일매일 더 맑고, 더 밝은 아이들 되게 하는
도우미가 바로 우리입니다.


아빠/엄마, 형제들 그리고
이제는 선배님이 되신 많은 밝은가족들이
서로 아끼고, 사랑하는 것을 보면
날로날로 새 힘이 솟는 답니다.


이곳에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마다
한바탕 환한 웃음을 가득가득 담아 주는 것.
이것이 바로 저희의 소명이 아닐런지요.